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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문씨 족보발간 역사

남평문씨 족보 발간 역사

남평 문씨 시조는 신라 말에 탄강하시고 고려 개국에 참여하셨으니 1,000년 전 일입니다.

남평 문씨 최초의 족보는 1731년 발간되어  2007년 현재로 보면 275년 전의 일입니다. 교통의 불편과 정보의 빈약으로 미비한 부분이 있음은 당연한 일이기에 후대에서 보완하고 수정하여야 할 문제들도 있습니다.

1983년 강성파와 순평파가 합의한 12권의 대동보를 발간하였으며 최신 족보는 1995년(을해) 21권으로 발행되었으나 남평 문씨의 절반이상이 누락되었습니다. 족보는 강제성이 없어 파보가 있으니 대동보를 하지 않거나 여자는 올리지 않기도 하고 연락이 닿지 않았거나 관심이 없어 신청하지 않은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


현재로는 가장 발전한 방법이 인터넷 대동보이며 이를 통하여 지속적인 등록으로 누락자를 줄여나가야 할 것이며 연구하여 보완하고 오류를 줄이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남평문씨의 족보발간 역사를 요약하면 아래 표와 같습니다


순번

년도

족보명

발간처

권수

발행처

비  고

1

1731

신해보

장흥 월천서원

3

강성군파

2

1735

을묘보

진주 오대사

2

순평, 강성군파

3

1736

병진보

합천 해인사

3

순평군파

4

1767

정해보

서흥 귀진사 활자

5

 

5

1768

무자보

공주 마곡사 활자

4

강성군파

 

6

1792

임자보

경중 장흥방동활자

7

순평 강성군파

 

7

1796

병진보

남평문씨(감천)

4

감천파

 

8

1808

무진신보

능주쌍봉사활자

13

 

 

9

1809

무진속보

송호서원활자

6

 

 

10

1824

갑자보

활자

 

 

 

11

1827

정해보

순조안성탑동활자

9

 

 

12

1844

갑진보

헌종장흥백동활자

8

 

 

13

1846

병자보

헌종음주원통활자

7

 

 

14

1851

신해보

철종경중활자

12

 

15

1853

계축보

하동 쌍계사활자

8

 

 

16

1870

경오보

단성 신안사제 활자

15

 

17

1873

계유보

京中活字

15

 

 

18

1895

을미보

 

 

 

 

19

1900

경자보

단성 신안사제

20

 

20

1902

임인보

경사동 간판

11

 

 

21

1920

경신보

경중활자

28

 

 

22

1924

갑자보

신안사제 승헌주간

28

보성 부조묘

23

1926

병인보

경중활자

28

 

 

24

1932

임신보

남평문씨 의주 파보

2

의주 문진삼

 

25

1954

갑오보

석판

20

 

 

26

1955

을미보

신안사제 승헌주간

 

 

 

27

1957

정유보

진주활자

20

장연서원간행

 

28

1964

갑진보

경중활자

7

 

 

29

1964

대동세보

대전양장활자

 

 

 

30

1983

임술보

광주 장연서원

12

 

31

1995

을해보

 뿌리출판사

21

남평문씨 대종회


 선조의 족보를 바르게 알자


우리 남평 문씨는 인구 42만의 종인(2000년 인구조사 결과)에 이르는 거족(巨族)이며 국내 성씨 중 단일본으로서 21위인 자랑스러운 문벌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동행(같은 세수)이면서도 어떤 종인은 무성공의 47대 손이요, 또 다른 종인은 경절공의 35세라 하여 계대(系代)를 밝히는데 혼란이 거듭되고 있어 거족의 자랑스러움보다 부끄러움이 있습니다.


1983년도에 대동보 편찬 시 상계(上系)를 바르게 해야 한다는 논의가 무성하자 대종회 총회에서는 보계상고(譜系詳考)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위원회에서 심의하기를 시조는 무성공 문다성(武成公 文多省)이요 중시조((中始祖) 1세에 경절공 문익(敬節公 文翼) 선조로 기재토록 하고 12권의 남평 문씨 대동보 -임술보(壬戌譜)를 발간했습니다.


이와 같은 18명의 상고위원이 심의 확정하였으므로 남평 문씨 전 종인은 이를 따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몇몇 종인이 또 다시 우리나라 5백년의 보학사상 전대미문의 대동계승(大同系承)이란 단어를 사용 계승보<12대 의계를 연계한 보>를 발행하면서 상설기관인 상고위의 의결을 무시하고 연대가 맞지 않는 12대를 무성공과 경절공의 사이에 또 다시 연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다시 우리문중에 불화와 혼란을 야기시켰기에 12대를 연계한 상계는 의계(疑系)로서 이 문제점을 다시 지적 열거하니 신중하게 탐독하시어 문중의 역사와 가문의 역사와 보계를 바르게 알고 과거의 전철을 다시는 밟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